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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기가구, AI가 조기발굴! 에너지바우처·난방비 이렇게 받으세요

by sakian 2025. 12. 9.

갑작스런 단전, 단수… 혹시 주변에 이런 이웃 보이시나요?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를 AI와 빅데이터로 조기 발굴해 ‘누구도 놓치지 않는 지원 체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에너지바우처부터 주거, 의료, 일자리까지 맞춤형으로 따뜻하게 살핍니다.

 

 

AI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합니다

 

✅ 단전, 단수, 요금 체납 등 47종 위기정보를 빅데이터 분석
AI 상담(☎1600-2129) → 복지플래너 심층상담 연계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좋은이웃들 등 35만 인적망 가동
✅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누구나 신고 가능



어르신, 아동, 노숙인 맞춤형 보호

 

✅  겨울방학 아동 급식지원 & 권고 단가 1만원 이상 인상
✅  독거노인 55만 명 대상 한파특보 시 안부 확인
✅  응급실 500곳 통한 한랭질환 모니터링
✅  65세 이상·임산부·아동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  고독사 위험군·장애인 등 대상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강화



 

 

에너지 바우처·난방비 지원 확대

 

지원 항목

내용

대상

전기요금 감면 월 최대 1.6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등
도시가스 감면 월 최대 14.8만 원 다자녀, 유공자, 한부모 포함
에너지바우처 연 최대 70.1만 원 기초수급+다자녀까지 확대
경로당·복지시설 난방비 40만 원/5개월, 30~100만 원/2개월 전국 사회복지시설 대상
땔감 지원 가구당 7.5톤(52.5만 원 상당) 지자체별 저소득층



주거·금융·생계까지 긴급지원

 

✅  쪽방·고시원 주민 이사비 최대 40만 원, 보증금 대출 1억 원 무이자 구간 포함 지원

✅  전세임대 우선공급: 실직·폭력·질병 등 주거위기자 대상

✅  생계급여: 4인가구 기준 207.8만 원(2026년)

✅  긴급복지 생계지원: 4인가구 187만 원(2025년)

✅  먹거리 보장 사업 확대: 2차 방문부터 생필품 연계 제공



 

 

Q&A



Q1. '복지위기 알림 앱'은 누가 사용할 수 있나요?

👉 본인 또는 이웃의 복지위기 상황을 누구나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Q2. AI 상담은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 AI 상담은 초기 파악 도구로, 이후 심층상담으로 연결됩니다. 기초정보만 입력하면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Q3. 에너지바우처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 주민센터나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https://www.bokjiro.go.kr/ssis-tbu/index.do

 

www.bokjiro.go.kr

 

 

Q4. 고독사 위험군은 어떻게 지원하나요?

🏠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정기 안부확인, 독거노인 돌봄서비스로 맞춤형 관리합니다.

 

Q5. 쪽방 거주자는 무조건 지원되나요?

📝 최근 3개월 이상 해당 주거형태에 거주한 무주택 저소득 가구일 경우, 조건 충족 시 이사비·보증금 대출 등 지원이 가능합니다.



올겨울, 당신 곁을 더 따뜻하게 살핍니다

 

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놓치지 않는 제도가 있다면, 겨울은 더 따뜻해질 수 있어요.
주변 이웃을 한 번 더 살피고, 필요한 제도는 꼭 챙겨주세요.
'복지 위기, 함께 보면 더 잘 보입니다.'

 

 

겨울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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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이상, 독거노인
AI 복지상담